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돈 되는 글, 재미있는 글 쓰는 방법 5가지

공장장J 2022. 11. 28. 21:2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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박종인 기자의 기자의 글쓰기라는 책에 소개된 내용이다.

직접 읽은 것은 아니고 이 책을 소개하는 유튜브를 보고 기억해두고 명심또 명심하고 싶은 내용이라 영상을 보고 기록하게 되었다.

기자의 글쓰기
『기자의 글쓰기』는 2014년부터 현재까지 조선일보 저널리즘 아카데미에서 진행되고 있는 조선일보 박종인 기자의 글쓰기 강연을 토대로 강연에서 못 다한 노하우까지 담아낸 책이다. 연령도 직업도 다양한 글쓰기 수강생들로부터 직접 받은 질문에 대한 답들을 정리했고, 실제 과제로 진행했던 글들의 첨삭 과정을 고스란히 담아냈다. 저자는 글을 쓰기에 앞서 먼저 세 가지만 기억할 것을 주문한다. 쉽게, 짧게, 그럴듯하게. 이후 실제 저자가 신문에 쓴 취재 기사를 예로 들며 방향성 잡기에서부터 퇴고 과정까지 소개한다. 다음은 리듬 있는 문장을 짓는 법에 대해 이야기하고, 일반 수강생들의 글을 실어 독자들이 더욱 쉽게 자신의 글을 돌아보며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. 그 외 우리가 남발하는 상투적 표현, ‘너무’, ‘매우’, ‘정말’과 같은 부사, 접속사와 수식어의 적절한 활용법, 첫 문장만큼 중요한 끝 문장 짓는 법 등에 대해 설명한다. 부록으로는 최근 5년간 새롭게 표준어가 된 단어들을 실었다. 그동안 실제로 적용하기에는 너무 거리가 멀었던 글쓰기 방법에 지쳤다면 이 책이 속 시원한 해결이 될 것이다.
저자
박종인
출판
북라이프
출판일
2016.05.31


현재 우리가 제일 많이 소비하고 있는 그 무엇은 바로 콘텐츠라고 한다.

사람들은 스마트폰으로 하루에도 몇시간씩 글, 이미지, 영상들을 소비하고 있다. 가장 귀중한 시간을 들여서 말이다. 우리가 보는 수 많은 디지털콘텐츠는 결국 글로 출발한다. 대본, 초안, 내용, 기획 등이 글로 작성되고 기사, 블로그 게시물, 웹툰, 이미지, 영상으로 가공된다. 따라서 좋은 콘텐츠, 잘팔리는 콘텐츠를 만들려면 글을 잘 써야한다. 잘 쓴 글은 누구나 이해하기 쉬운 글이어야 하고 그것은 곧 잘 팔리는 글이다.

돈 되는 글

쉽게 써라

다른사람 읽으라고 쓰는 것. 불특정 다수를 대상으로 하므로 누가 읽던 이해하기 쉬워야한다.

짧게 써라.

긴문장을 짧은 문장으로 나눠쓴다.
쓸데 없는 수식어를 넣지 않는다. 동의를 강요하지 않는다.
문장을 연결하지 말라. (~고/~며)

입말로 써라.

어렵거나 고상한 단어나 표현으로 고쳐서 쓰지말고 말하듯이 쓴다.

팩트를 써라.

주장은 맨뒤에 숨겨놓아야한다. 주장이 없이 팩트만으로도 설득될 수 있어야한다.
주장이 아닌 사실 묘사가 중요하다. 독자는 필자의 의견에 관심이 없다. 사실과 이야기에 관심이 있을 뿐.
글을 쓴 후 소리내어 읽어보고 나라면 읽겠냐고 질문을 던져보아라.
막힘없이 술술 읽히는 글이 좋은 글이다. 반성과 퇴고의 과정을 거치면 완성도 있는 글을 쓸 수 있다.


돈이 되는 글, 재미있는 글은 팩트를 쉽게 전달하는 글이다.


참고영상

돈 되는 콘텐츠 유튜브 영상



지금도 계속 유의하는 것 중 하나는 간결하게 쓰는 것이다. -> 지금도 계속 문장을 간결하게 쓰려고 유의하고 있다.

윗줄로 처음엔 쓰려다가 같은 내용을 짧게 쓰려고 노력하다보니 두번째처럼 쓰게 되었다. 한 문장 안에 반복되는 '것' 도 좋지 않은 습관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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